은평라디오

자료검색
방송 내용
와글와글_초록봉사대 역지사지

초록봉사대 역지사지
요즘 어디서나 소통이란 말을 자주 쓰고 있는데요.
우리가 알고 있는 철학자중 장자는 소통을 강조한 철학자라고 합니다.
장자는 통한다는 의미의 통보다는 비운다는 의미의 소를 중요하게 여기고 통하려면 자신을 비워야 한다고 주장했죠.
자신의 입장을 기준하지 않아야 비로소 통한다는 의미인데요.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렵다고 생각 되는 일을 생활 속에서 봉사를 통해 실천하는 분들이 있어 소개합니다.
바로 초록봉사대 "역지사지" 팀입니다.
트위터 내보내기페이스북으로 내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