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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어주는 여자_ 미셸 투르니에3

<책 읽어주는 여자> 이셸 투르니에의 "외면읽기"
여러분은 봄맞이 잘 하고 계신가요? 겨우내 얼었다 녹아서 마치 스폰지처럼 푹신거리는 땅 속에서 파릇한 새싹들이 뾰족뾰족 얼굴을 드러내는 모습이 얼마나 이쁜지요?
오늘은 미셸 투르니에가 여행을 하다가 만난 소년의 이야기로 시작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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